[한국일보 칼럼 #5] 파나마 게이샤 커피

by 윤오순


매달 1회 [커피로 떠나는 세계 여행]을 테마로 한국일보에 오피니언 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이번달은 “대서양 건너 최고급 '게이샤'가 된 아프리카 '게샤' 커피”라는 타이틀로 파나마(Panama)와 게이샤(Geisha) 커피를 소개했습니다. 파나마에 집중하고 싶었는데 편집부 데스크에서는 ‘커피’에 방점을 찍고 타이틀을 이렇게 만든 것 같습니다.


제가 파나마 소개하면서 에티오피아를 빼놓았을까요? 그럴리가 없잖아요.


지면이 한정되어 있어 개최 국가를 세세하게 소개하지는 않았지만 커피를 통해 다양한 나라,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링크: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306051345000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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