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단편 시그림
아...어설퍼.ㅋㅋㅋ
어디서 배웠는지 삐졌다며
그 짧은 팔로 혼신의 힘을 다해 몸을 감싼다.
어쩌나..
자꾸 삐지게 만들고 싶다.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