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어설픈 그녀.

육아 단편 시그림

by 햔햔
추워뵈는 그녀의 토라짐


아...
어설퍼.
ㅋㅋㅋ




어디서 배웠는지 삐졌다며

그 짧은 팔로 혼신의 힘을 다해 몸을 감싼다.


어쩌나..

자꾸 삐지게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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