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단편 시그림
어... 저.. 정말?!
와... 허허허...
모든 것이 놀라울 나이.
하나씩 익혀가는 나이.
가끔씩 놀래키는 나이.
언제나 사랑스런 아이.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