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단편 시그림
#제목이오타
뒤척임이 심한 두 딸의 벽이 된 지 1년.
잠들기 전 부대낌이 행복했다.
이제..
서서히 그 행복과 멀어지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다.
점점 생존의 문제가 되어가고 있음에...
너무 컸어..
공주방이라도 만들어줘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