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극

육아 단편 시

by 햔햔


아직..
걜 못 잊은거니?




성급한 집안의 반대는


감당키 어려운 비극을 만든다.


서서히 멀어질 시간을 주자.


이제 지들도 지겹겠지...


그렇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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