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단편 시
울지마!잠 깰뻔 했잖아..
주말에는
가능한 푹~ 쉬세요.
다~ 압니다.
많이들 피곤하신거..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