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단편 시
샷 추가
깎는데 집중하다잊어버린 카운팅은아무리 되짚어도 떠오르질 않는다."다음엔 잘해야지" 해봐도..깎다보면 또...좋은 방법 없나요?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