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단편 시
변했어!맥주 맛도...나도...
아이가 생기고 많은 것이 변했다.술 자리에서의 대화도..술 자리에서의 마음가짐도..
이제...
집에서 마시는 맥주가
제일 맛있는 술 마실 줄 아는
어른이 된 듯 하다.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