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단편 시그림
만감이 이런 거구나...
잘할 수 있을까?
잘하고 있는 건가?
너무나도 기쁜 와중에 찾아드는
복잡 미묘한 생각과 감정들.
시간이 지날수록 확실해지는 건..
그런 것조차 생각할 시간이 없다는 것과
최선을 다해 즐거워야겠다는 것뿐.
지금에 충실하고
지금을 즐긴다!!
그런데.. 어떻게??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