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쉬었다. 또 힘내자.

육아 단편 시그림

by 햔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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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문을 나서며...


쉬지 않았으나 쉰 듯한,

월급루팡이 된 듯한 느낌이 나쁘지만은 않다.


오늘도 아이 넷 육아 덕을 본다.


#퇴근길 #츨근필




어느 날부턴가

회사일이 힘들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자신을 발견한다.


이 놀라운 발견이 반갑지는 않으나

모든 것엔 장단점이 있으므로 좋게 생각하려 한다.


일과 육아를 넘나드는 이 시대의 부모들.

무한 긍정으로 오늘도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