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단편 시그림
서방님이 됐다
그리고...
저것은 행복의 눈물!
연애 6년에 결혼 7년차로
세 아이의 부모가 되기까지
우리가 어떻게 결혼을하게 됐을까를 생각해봤다.
행복했다.
진짜다...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