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말 건넴

不프로젝트 & 2012의 재구성
다시 그럴 수 없도록

[기억하기] 2015년 12월 8일

by 이창우





나는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이 물음의 답을 찾아가기 위한 두 가지 크라우드 펀딩의 선택을 했습니다. 다시는 이런 참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무언가를 해야만 하는 마음, 그건 본능이었습니다. 두려움을 물리치기 위한 안간힘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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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의 진실이 담긴 핵심 자료, 항적도 조작을 의심한다.
그 문제의 항적도를 기반으로 검찰은 기소했고 법원은 판결했다.
그러나 아무도 문제 삼지 않는다.


그 조작을 추적, 기록한다. 이 기록이 세월호의 모든 진실을 다 밝혀내진 못한다.
하지만, 침몰의 과정은 밝혀낼 것이다. 세월호의 진실을 위해, 이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목표는 두가지.
하나. 세월호는 왜, 어떻게 침몰하였는가?
둘. 어떤 조작이 어떻게 이뤄졌는가?


출처는 이곳에서 http://www.projectboo.com/projectb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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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의 재구성 다시는 그럴 수 없도록


[세월호 참사] 600일에 2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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