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가 되어간다.
by
pahadi
Nov 9. 2019
나도 어느새 꼰대가 되어간다.
늘 주의하려고 해도 아차! 하는 순간
"내가 다 겪어봤는데"를 시전하고 있다.
나이를 불문하고 다 자기 사정이 있는 것이다.
절대 참견하지 말 것!
절대 아는 척하지 말 것!
나나 잘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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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꽤 괜찮은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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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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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정답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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