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가 되어간다.

by pahadi

나도 어느새 꼰대가 되어간다.

늘 주의하려고 해도 아차! 하는 순간

"내가 다 겪어봤는데"를 시전하고 있다.

나이를 불문하고 다 자기 사정이 있는 것이다.

절대 참견하지 말 것!

절대 아는 척하지 말 것!

나나 잘 살자.


이전 12화사정이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