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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꽤 괜찮은 하루
그림일기 - 엄마 좋아
by
pahadi
Jan 22. 2022
순간 심장이 쿵! 요새 내가 준이에게 소홀하기는 했지. 찔리는 일 투성이다. 더 분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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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hadi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가끔은 허무하게 무너지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꽤 괜찮은 나날이 모두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되기를. 평범한 하루를 글과 그림으로 특별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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