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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꽤 괜찮은 하루
그림일기 - 사각사각
by
pahadi
Jan 26. 2022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기록용으로 많이 쓰다 보니 점점 종이 일기를 안 쓰게 된다. 휴대하기도 불편하고 보관하기는 더 불편하고. 쓸데없는 상념들을 잠재우려 오랜만에 종이 위에 글씨를 쓴다. 사각사각. 연필이 주는 정다운 느낌이 참 좋다. 그래. 우리 꽤 오래된 사이잖아. 이것도 운동이라고 글씨 쓰기에 집중하다 보니 머리가 개운해진다. 올해는 다시 종이 일기를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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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hadi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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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가끔은 허무하게 무너지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꽤 괜찮은 나날이 모두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되기를. 평범한 하루를 글과 그림으로 특별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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