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
언제 행복한지.
언제 편안한지.
무엇을 꿈꾸는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인생에서
우리가 끊임없이 되물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질문이다
가끔은 허무하게 무너지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꽤 괜찮은 나날이 모두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되기를. 평범한 하루를 글과 그림으로 특별하게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