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보다 힘든 일

by pahadi


장난꾸러기 준이는 바지 입는 것도 장난인 줄 아나보다.

바지에 한쪽 발 넣으면 다른 발 빼고

다른 발 넣으면 또 한쪽 발 빼고

무한반복이다.

그리고 신난다고 깔깔 웃는다.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지만

아기 바지 입히는 일이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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