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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너와 함께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보다 힘든 일
by
pahadi
Sep 17. 2019
장난꾸러기 준이는 바지 입는 것도 장난인 줄 아나보다.
바지에 한쪽 발 넣으면 다른 발 빼고
다른 발 넣으면 또 한쪽 발 빼고
무한반복이다.
그리고 신난다고 깔깔 웃는다.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지만
아기 바지 입히는 일이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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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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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hadi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가끔은 허무하게 무너지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꽤 괜찮은 나날이 모두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되기를. 평범한 하루를 글과 그림으로 특별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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