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반복! 생일 축하합니다.

엄마는 재롱둥이

by pahadi





생일 축하 놀이를 좋아하는 준이.

한번 시작하면 끝이 없다.


노래도 내가 하고 박수도 내가 친다.

내가 노는 것인가, 준이가 노는 것인가.

15개월 준이에게 놀이란

엄마가 노는 것을 잘 구경하는 것인가 보다.


까르르 웃는 준이를 위해

오늘도 열심히 재롱을 떤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아들의 첫 청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