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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너와 함께
No pain, No gain.
불로 유희
by
pahadi
Oct 5. 2019
놀이터와 사랑에 빠진 준이.
날도 선선해지니 밖에서 놀기 딱이다.
가장 좋아하는 것은 역시
미끄럼틀이다.
차곡차곡 올라가야
내려오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철학적인 놀이기구.
(올라가는 건 힘들지만 내려오는 건 순간이다.)
가끔(자주) 계단 대신 엄마 리프트를 탄다.
그래도 직접 올라가야 내려오는 게
더 재미있지 않겠니?
엄마가 힘들어서 그런 건 아니고.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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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육아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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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hadi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가끔은 허무하게 무너지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꽤 괜찮은 나날이 모두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되기를. 평범한 하루를 글과 그림으로 특별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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