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pain, No gain.

불로 유희

by pahadi













놀이터와 사랑에 빠진 준이.

날도 선선해지니 밖에서 놀기 딱이다.


가장 좋아하는 것은 역시

미끄럼틀이다.


차곡차곡 올라가야

내려오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철학적인 놀이기구.

(올라가는 건 힘들지만 내려오는 건 순간이다.)


가끔(자주) 계단 대신 엄마 리프트를 탄다.

그래도 직접 올라가야 내려오는 게

더 재미있지 않겠니?


엄마가 힘들어서 그런 건 아니고.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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