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일기 - 나도 그랬었지

by pahadi


허기짐에 며칠 전 남긴 치킨을 급하게 몇 입 베어 무는데 준이가 인정사정없이 나를 재촉한다.


자식들은 왜 부모에게 뭐 맡겨놓은 빚쟁이처럼 구는 걸까.


아... 나도 그랬었지.


아빠, 엄마 고맙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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