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를 하면서 정신 없는 하루가 고스란히 느껴짐
아이 키우는 집 2
업무를 진행하기 전 집을 한번 쭉 둘러보고 어떤 일부터 할지를 살피는데, 그러다 보면 아침에 정신없었을 엄마의 모습이 그려진다. 침대 위에 젖병이 있고 현관으로 나가는 길에 옷가지들이 떨어져 있는 것 들을 보면 알 수 있다. 방 하나에 옷이 산더미처럼 쌓여있거나 서랍장 위에 정리 안된 채로 옷들이 쌓여있는 것을 보고는 좀 놀라긴 했다.
어른들과 달리 옷을 여러 번 갈아입어야 해서 정리가 쉽지 않을 수도 있고 부모가 시간이 부족해서 일 수도 있는데 청소하면서 고객의 정신없이 바쁜 일상이 영화를 보듯 그대로 느껴진다.
<집 청소하러 왔습니다 中>
<오늘의 일기>
근로자의 날 쉬여도 된다고 해서 너무 행복하다.
#그림 #그림일기 #그림스타그램 #글 #글귀 #글귀스타그램 #일러스트 #일러스트그램 #일러스트레이터 #일기장 #일기 #일기장스타그램 #페미니즘 #공감툰 #일상툰 #만화 #드로잉 #드로잉스타그램 #일상 #일상그램 #글쓰기 #만화스타그램 #알바 #인스타툰 #페미니스트 #청소 #집안일 #아르바이트 #집청소하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