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말했어요.
네 소원을 들어줄게.
소원? 내 소원이 뭐야?
네 소원은 통일이야.
네가 내 소원을 들어준다고?
아주 간단해.
대신, 북위 38도선 너머를 내게 넘기면 돼.
이게 정말 내가 바라던 통일이야?
하늘이 담겨 있습니다 하늘을 즐겨 봅니다 특히, 파란 하늘을 좋아해 파란이란 필명을 사용합니다 시를 동경하며, 글을 적습니다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은 옥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