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목소리가 보여 11

From. 고흐 수첩

by 새벽종 종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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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 이마에 서린 불안, 이제라도 할 수 있다면, 거둬 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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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담는 것.

너에게 나를 털어붓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