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의 심리학 [원데이 클래스]

'아' 다르고 '어'다른 말. 어떻게 해야 좋을까?

by 박성운


A: “차가 너무 막혀서 늦었어. 미안해.”

B: “미안해. 많이 기다렸지? 차가 많이 막혔어.”


A와 B 두 사람 모두 약속에 많이 늦어 사과를 하고 있습니다.

차가 막히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늦은 것이죠.

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둘의 사과 방식이 다릅니다.


뭐가 다른 걸까요?


A는 자신의 사정을 먼저 말했습니다.

차가 막혀서 늦었다는 것을 먼저 말하고 미안하다 사과했죠.

반면 B는 상대에게 먼저 미안함을 말하고

마음을 헤아린 뒤에야 늦은 이유를 말했습니다.


여러분이라면 A와 B 둘 중

누구의 말에 더 마음이 누그러질까요?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같은 말이라도 표현 방법에 따라

전혀 다르게 들린다는 의미죠.


<말투의 심리학>은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나의 생각과 의견을 상대에게 전할 수 있을지에 대한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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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기술을 심리학적 관점으로 풀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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