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준비해 온 일이 있다.
준비도 완벽하지 않고 그 길에 대한 확신도 없으며 전망도 모른다.
맞다.
나는 하고 싶기만 한 상태다.
내일..
그에 대한 답을 들을 수도, 아닐 수도 있다.
평소 한 만큼만 보여 준다.
무모해 보일지도 모르고...
정말 의욕만 앞선다는 말을 들을지도 몰라서 무척이나 위축되어 있다.
릴렉스가 필요하다.
떨지 말고 하던대로 하고 겸허하게 노력에 대한 결과를 받아 들이자.
자자...요이..땅!!!!!
https://youtu.be/vAz8vd6Xn10
열심히 써보려 노력 중입니다. 뭐가 되었든 어딘가에 가 닿겠죠. 늘 부족해서 부끄러운 글쓰기지만 읽어 주시는 분들 때문에 글을 포기하지 않고 쓰게 되는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