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솔길에서 만난 작은 선물

by 바다에 지는 별

번데기 세 마리? ㅋ



차가운 겨울바람을 맞으며 잠깐의 산책로에서 만난 작고 귀여운 솔방울.



작은 것,

작은 선물,

작은 짬을 낸 시간...


서운함이 아닌, 감사함으로 받아들이면 무엇이든 흡족하고, 고마운 선물이

될 수 있으리라.

https://youtu.be/IXP8wF3ZFoI

나를 찾아와준 시간, 소박한 선물, 따뜻한 손잡음, 짧은 입맞춤. 사랑하는 이에게 받는 것은 모두 선물이 된다.


매거진의 이전글그대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