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이 짧아지면 시가 될까?
지난 몇 주간 아내와 차를 보러 다녔다.
10년도 지난 차를 바꾸고 싶어서이다.
여전히 차는 잘 굴러가지만 앞으로 10년은 잘 모르겠다.
문득 오래된 차의 남은 시간을 생각해 보았다.
새로 만나게 될 차의 가격은
오래된 차의 목숨값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https://youtu.be/YxcDy3msvcQ?si=q6u7qs26daVRL2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