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효하는 몬드리안

Roaring Mondrian

by pq
Acrylic on canvas, 2017, 50.0cm * 50.0cm (10호) by Nari Kim

고양이와 함께 사는 사람을 '집사'라고 부릅니다.


고양이는 자신이 집의 주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함께 사는 사람은 그저 자신의 밥을 챙겨주고 화장실을 청소해주는 집사일 뿐인 것이죠.

때문에 고양이는 자신이 허락하는 생물체 외에는 집에 들이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좋은 점은,

고양이가 있는 곳에는 귀신이 들어올 수 없다고 하네요. ㅎ










보이나요? 그의 모습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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