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년 고려 전통 생쌀누룩
천 년 전 고려 시대의 발효 기술을
지금의 방식으로 다시 꺼내 봅니다.
이화곡(梨花麴).
쌀을 가루로 빻아
오리알 크기로 둥글게 빚어 띄우는
고려 시대의 전통 쌀누룩입니다.
발효 과정에서는 초재로 솔잎을 사용해
자연의 미생물이 누룩에 자리 잡도록 돕습니다.
이 누룩은
부드럽고 깊은 향의 술 이화주를 만드는 발효제였습니다.
하얀술은
이 천 년 전통 고려 이화곡을 발효제로 사용해
이화주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쌀, 누룩, 물.
그리고 시간.
한국 발효의 오래된 기술을
지금의 방식으로 다시 이어갑니다.
https://youtu.be/CBb16w0g8-U?si=QJxXF5EdysKwnLa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