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시골예찬

웰시코기 15남매 공동육아 시도... 결과는?

아직은 아닌가봐요

by peacegraphy
20191130_105459.jpg
20191130_105149.jpg
20191130_105157.jpg

웰시코기 깐순이의 9남매는 무럭무럭 자라난다. 이제 생후 3주가 돼간다. 눈도 또렷히 뜨고 미모가 무르익어간다.


웰시코기 믹스 몽실이의 6남매와 첫 상봉을 시켜줬다. 4일찬데 크기가 비슷하다. 아이들은 금세 어울린다. 열다섯마리가 그득하니 한곳에 모였다.


공동육아를 시도했다. 깐순이에게 몽실이 아이들을 붙였더니 거부감이없다. 몽실이도 깐순이 아이들을 잘 먹인다.


문제는 엄마들이다. 몽실이와 깐순이가 대판 붙었다. 다시 격리. 며칠만 더 기다려 아가들아.

20191130_105721.jpg
20191130_110002.jpg
20191130_110927.jpg
20191130_112438.jpg
20191130_112453.jpg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