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골예찬
웰시코기 15남매 공동육아 시도... 결과는?
아직은 아닌가봐요
by
peacegraphy
Nov 30. 2019
아래로
웰시코기 깐순이의 9남매는 무럭무럭 자라난다. 이제 생후 3주가 돼간다. 눈도 또렷히 뜨고 미모가 무르익어간다.
웰시코기 믹스 몽실이의 6남매와 첫 상봉을 시켜줬다. 4일찬데 크기가 비슷하다. 아이들은 금세 어울린다. 열다섯마리가 그득하니 한곳에 모였다.
공동육아를 시도했다. 깐순이에게 몽실이 아이들을 붙였더니 거부감이없다. 몽실이도 깐순이 아이들을 잘 먹인다.
문제는 엄마들이다. 몽실이와 깐순이가 대판 붙었다. 다시 격리. 며칠만 더 기다려 아가들아.
keyword
강아지
반려견
분양
8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peacegraphy
직업
기자
맑은 날 은하수가 보이는, 고개를 들면 온통 초록빛인 시골에서 자랐다. 사진을 좋아하지만, 걷다 보니 기자가 됐다. 어우르는 게 좋다.
팔로워
26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눈도못뜬 웰시코기 15남매 폭풍성장
셀프 목조주택 짓기, 대들보와 서까래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