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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차 웰시코기 9남매, 절정의 미모
바글바글 득실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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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graphy
Dec 2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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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시코기 9남매가 태어난지 6주가 지났다. 쥐처럼 작고, 참새처럼 조심스러웠던 간난쟁이들이 이제는 자기들끼리 장난도 치고 드러누워 자기도 한다. 오늘은 예방접종 2차 주사를 놨다. 몽실이네 믹스코기 6남매까지 15남매 주사를 놓다보니 시간이 한참 걸린다.
기특하게도 벌써 배변을 가린다. 몇몇은 귀가 쫑긋 섰다. 한쪽 귀만 선 아이도 있다.
오늘 오후엔 첫 분양자가 방문할 예정이다. 어딜 가든 사랑받았으면.
오후에는 첫 분양자가 방문하기로 했다. 어딜가드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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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 은하수가 보이는, 고개를 들면 온통 초록빛인 시골에서 자랐다. 사진을 좋아하지만, 걷다 보니 기자가 됐다. 어우르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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