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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기]#북한산 #둘레길 #가을
자연이 만든 무작위
by
peacegraphy
Oct 31. 2018
쌀쌀한 것 같지만 조금만 걷다보면 딱 알맞은 날씨, 햇살 좋은 10월 어느날. 자연이 만든 무작위가 아름다움을 만든다. 빛이 들어오는 공간도 랜덤인데, 순간 붉은 단풍에 스포트라이트가 비춰졌다.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은 뭔가 심심하다.
빛의 향연. 플레어.
자연스러움.
초등학교 때 학급번호는 키가 작은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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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 은하수가 보이는, 고개를 들면 온통 초록빛인 시골에서 자랐다. 사진을 좋아하지만, 걷다 보니 기자가 됐다. 어우르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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