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112일차] 그대와 나, 우리

인스턴트 톡 9번째 노랫말

by 김연필

있잖아.. 너에게 꼭 해주고 싶은 얘기니깐 잘 들어봐


A

우연히 만나 함께 걷다보니 어느새 여기까지 왔네요

때로는 내길로 때로는 당신길로 서로를 당기곤 했었지요


B

우리 가끔은 다투더라도 이거 하나만큼은 꼭 기억해요

서로가 싫은게 아니라 존중받고 싶은거란걸


Chorus

사랑해 사랑해 너를 사랑해 고마워요 나의 그대 내 앞에 나타나줘서

사랑해 사랑해 너를 사랑해 오늘부터 그대와 나 우리가 되었네요


A'

다르게 살던 우리 서롤만나 맞춰야 할것들이 많았죠

알아요 그대가 불안해 했었단걸 하지만 그래서 이끌렸죠


B'

우리 때로는 힘들더라도 이거 하나만큼은 믿기로 해요

인생은 오르락 내리락 희노애락 그렇게 사는거 라는걸


Chorus

사랑해 사랑해 너를 사랑해 고마워요 나의 그대 내 앞에 나타나줘서

사랑해 사랑해 너를 사랑해 오늘부터 그대와 나 우리가 되었네요


Brigde

봄처럼 따듯하게 웃어줘요 우리 여름처럼 뜨겁게 사랑해요

가을처럼 넓고넓은 마음으로 우리 겨울처럼 추운날 안아줘요


Chorus

사랑해 사랑해 너를 사랑해 고마워요 나의 그대 내 앞에 나타나줘서

사랑해 사랑해 너를 사랑해 오늘부터 그대와 나 우리가 되었네요



Ending

내 눈 속에 반짝이는 그대가 보이나요? 그게 바로 사랑이래요

우리들의 아름다운 미래가 보이나요? 그럼 어서 키스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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