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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페리테일 Mar 30. 2016

<걷고보고쓰고>
"생각을 1m쯤 떼어놓고"




걷고
보고

쓰고




 #20160330


+

낮과 밤 사이의 기온이 꽤 멀어요.

그래도

이제 점점 

걷기에 좋은 계절로 들어가고 있어요.




조용히 골목을 산책하기에 좋은 계절.



커피 한 잔 사들고

천천히,

천천히 걸어도 괜찮은 

그런 시간들이 찾아옵니다.







어지러운 생각들,

복잡한 이야기들,

걱정,

이런저런 잡다한 생각들을 

한 1m쯤 떼어놓고 

다닐 수 있는 계절.












-덧붙임-

그리고  다음 작업을 위한 광고

글 밑에  제 작업 광고가 들어가도

아 쟤 열심히 사는구나 하고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 흑흑



"카카오톡 이모티콘 페리의 극과 극 아이러니라이프" BBUR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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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직업출간작가
만화를 그리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기분좋아지고 행복해지는 이야기로 늦은밤과 이른 아침사이 오늘 하루 브런치를 만듭니다. www.bbur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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