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나사이
2.5그램
134번째 2.5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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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말을 하려고 했지만
지금 돌아가는 나라꼴이 너무 말이 안 나와
무슨 말도 할 수가 없네요.
이런 때에는 제가 하는 작업들이
모두 거짓말 같아서 속상합니다.
그냥 몇 장의 사진+그림만 놓고 갑니다.
거짓말하지 않는 계절을 보면서
잠시 쉬어가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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