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다짐 - 뭐할지도 모른채 미라클 모닝부터?
시간 활용법, 성공의 첫걸음!!!
이런 표현들이 난무했다.
미라클모닝부터 해서 금연, 금주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무엇인가를 열심히 한다. 그러면 성공한다. 맞다.
왜냐면 어제 밤새 프리미어 리그보고 낮에 도서관과 성당에 어슬렁거리다가, 초저녁에 시원한 맥주 한잔 집에서 먹고 책 보고 자도 된다.
왜냐?
어제와 같이 살아도, 현재와 미래가 변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먼저 오늘 하루, 아님 이번 일주일을 생각해 보자.
- 꼭 성공이 아니더라도, 무언가 이루려는 목표가 있어야 한다.
- 아들 공부시키고, 배우 시키려고 어머님이 하루 3탕을 뛰며 일하셨다 들었다. 최저시급 수준의 일들도 마다하지 않고 어머님은 시간을 쪼개서 바쁘게 일하신 것이다. 어머님이 부자가 되었을 까? 그 복록과 공덕은 당연히 아들로 간다. 아들이 배우로 성공하였다. 아들이 부모의 작은 집을 큰 집 전세로 이사가도 록 하였다.
- 맨날 시간에 쫓겨서 일을 했었다. 겨우겨우 해낸다.
- 펑크 낸 적은 없지만, 긴장만 되고 재미는 없었다.
- 가끔은 시간을 끝까지 미루다가 마감 직전에 끝낸다.
- 장기적 비전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는 것은 좋지만
- 단기적, 단계적으로 성과를 내거나, 어떤 허들을 통과하는 가이다.
- 즉, 매일매일 나는 뿌듯함을 안고 사는가를 생각해 봐야 한다.
위의 3가지에 해당되면, 자연스럽게 시간을 금쪽같이 쓰게 된다. 누가 설명할 필요도 없이 열심히 살게 된다.
그래서 가슴 떨리는 일, 돈 세는 재미에 빠지는 일 등을 하라는 말이 쉽지 않은 것이다.
직장을 다니면서 주위에 석사와 박사를 해서 교수로 빠지는 분들은 많이 봤다. 다들 그렇게 열심히 산다. 또는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직장으로 점프 업을 하는 분도 많이 봤다.
내가 무엇을 할지 모르면서 미라클 모닝과 시간활용법은 의미가 없다. 오히려 바쁘게 움직이면 몸에 무리가 온다.
의미 없이 체력을 키우면, 몸이 피곤함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있다.
또한 의미 없는 공부들은 정신적으로 피곤하고 하품만 나온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봐야 한다. 그리고 지금 해결해야 할 일을 바라보아야 한다.
보통 기회는 자기 손안에 있고, 무기는 내 주머니 안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