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률, 남자보다 여자가 월등히 높은 이유

마음다짐 - 삶의 의미를 일깨워 줄 조력자가 필요하다

by 덴부와 셜리

한국은 OECD국가 자살률 1위, 2003년부터 20년간 1위


한국은 인구 10만명당 23.6명의 자살을 선택하며 2003년 이후 20년간 줄곧 oecd 1위이다.

청소년도 높고

여성도 높고

남성도 높은 편이다.


2020년 우리나라의 자살자 수는 1만 3,195명으로 전년* 대비 604명(-4.4%) 감소하였고, 자살률**은 25.7명으로 전년 대비 1.2명(-4.4%) 감소하였다.(보건복지부 자료 인용)


자살율은 남성이 여성보다 두배 높다.


남성은 여성보다 2배가 높다고 한다. 스페인의 경우에는 남성 자살률이 세 배나 높다고 한다.


한국은 2020년 전체 자살사망자 중 남자는 9,093명으로 68.9%, 여자는 4,102명으로 31.1%를 차지하였고, 자살률은 남자(35.5명)가 여자(15.9명)보다 2.2배 높았다고 한다.(2022년 보건복지부 자료 인용)


물론, 남성의 자살률이 높은 이유는 남성의 공격성으로 인해, 확실히 시도가 성공한다는 것도 있다고 한다. 한국 신문 찾아보니 그렇다는 이유가 좀 많이 보인다.


하지만 남성이 외적 징후에 취약하다고 한다. 스트레스, 반사회적 인격장애에 대한 대응, 조현병 등 외적 징후군에 취약하다고 한다.


또한 심리학자 디아나 카먼박사에 이렇게 언급했다.


남성은 항상 강하고 독립적이고, 어떤 문제가 있을 때 해결해야 한다는 것을 암묵적으로 강요받아요.




남성 성인환자의 경우 자살율이 높은 이유는


자신의 업무 또는 도전의 실패, 실직, 경제적 손실, 건강 악화 등의 변수가 많다.

또한 삶의 의미를 되찾기 위해 다른 방법으로 삶에 집중할 길이 없다는 것을 알려줄 조력자가 곁에 없다고 생각하는 게 큰 문제라고 전해진다. (위의 내용은 Virgina L de los RIOS( GQ korea 8월호)에서 부분 인용)



문제는 젊은 친구들, 젊은 남성들이 멘토가 없다.


자신의 두려움을 이야기하고

삶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삶의 의미를 일깨워주는 조력자가 필요할 것이다.


내가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까?


도움이 필요하면 손을 내밀라. 누군가는 꼭 잡아준다.





나의 힘이 부족할 테니 전문가는 ..

<상담전화 안내 문구>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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