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연금공단에서 우울증, 공황장애, 불안장애 무료로 심리상담 받
안녕하세요, 공무원 연금공단 온라인 심리상담 전문가 조지훈입니다.
과도한 업무부담으로 인한 번아웃, 적성과 맞지 않는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상사 혹은 부하직원이나 동료와의 대인관계 문제, 불합리한 인사문제 등으로 인해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호소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이로 인하여 온라인으로 전문 심리상담을 필요로 하시는 분들도 함께 많아졌는데요. 노력으로 좀처럼 해결되지 않는 우울감과 무기력감, 수면문제를 호소하거나 혹은 불안감, 걱정을 호소하는 분들, 그리고 이러한 스트레스가 신체적으로 표현되면서 공황장애 증상을 호소하며 상담을 찾는 분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특히, 공무원 복지차원에서 현재 공무원 연금공단에서는 재직 또는 휴직 중인 공무원을 위한 전문 심리상담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울증이란 무엇일까요? 우울증의 주된 증상은 우울감, 무기력감, 수면문제, 식욕 및 체중저하, 자책감 및 죄책감, 일상생활에 대한 즐거움이나 흥미의 저하, 자살사고 등이며, 이러한 증상이 일상생활이나 업무, 대인관계 등에 지장을 주게 될 때 우리는 '우울증'이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정확한 검사를 진행해보는 것도 좋을 수 있지요. 우울증에 대해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심리검사지 중 하나인 CES-D는 다음과 같습니다.
[우울증 설문검사] 우울감 척도(CES-D)
** 항목별 점수 합산
※ 아래에 적혀있는 문항을 잘 읽으신 후 지난 1주 동안 당신이 느끼시고 행동하신 것을 가장 잘 나타낸다고 생각되는 숫자에 O표 하시기 바랍니다.
* 아래의 척도에서 문항마다 체크한 점수의 총합을 계산함.
* 0~20점: 정상 / 21~40점: 우울 위험군 / 41~60점: 우울증 고위험군
* 21점부터는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보아야 함!
우울 위험군의 경우, 반드시 전문 심리상담과 같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아야 하며, 우울 고위험군의 경우 약물치료와 심리상담을 병행해야 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과 비용을 들여서 이러한 전문적인 도움을 받아보는 것이 좀처럼 쉽지 않지요. 그래서 공무원 연금공단에서는 복지차원에서 전문 심리상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불안장애와 공황장애도 공무원 연금공단 심리상담에서 흔히 호소하는 심리적 문제들 중의 하나입니다. 공황장애는 답답함, 두근거림, 오심, 어지럼증과 같은 증상들이 빠르게 악화되면서 나타나며, 심한 경우 쓰러지거나 죽을 것 같은 느낌, 과호흡, 마비되는 느낌, 비현실감과 같은 증상들을 경험하게 되기도 합니다. 진단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공황발작 [Panic Attack] 의 DSM-IV 진단기준
- 공황장애는 Panic attack이라고 부르는 다음 가운데 적어도 4개(또는 그 이상) 증상이 갑작스럽게 나타나고 10분 이내에 그 증상이 최고조에 도달하는 경험이 일어나야 합니다.
(1) 심계항진, 심장의 두근거림, 또는 심장 박동수의 증가
(2) 땀흘림
(3) 떨림 또는 전율
(4) 숨가쁜 느낌 또는 숨막히는 느낌‘
(5) 질식감
(6) 흉부 통증 또는 가습 답답함
(7) 토할 것 같은 느낌(오심) 또는 복부 불편감
(8) 현기증, 불안정감, 머리 띵함, 또는 어지럼증
(9) 비현실감 또는 이인증
(10) 자제력 상실에 대한 두려움 또는 미칠 것 같은 두려움
(11) 죽음에 대한 두려움
(12) 감각 이상(마비감 또는 찌릿찌릿한 감각)
(13) 오한 또는 얼굴이 화끈 달아오름
공황장애 [Panic Disorder] 의 DSM-IV 진단기준
- 공황장애는 이러한 예기치 못한 반복적인 공황발작이 발생하고 있고, 다음 발작 가운데 하나(또는 그 이상)가 1개월(또는 그 이상)에 적어도 한 번 있어야 합니다.
(a) 추가 발작이 나타날 것에 대한 지속적인 감정
(b) 발작과 관계가 있을 여러 가능성에 대한 근심 걱정, 또는 발작의 결과에 대한 근심 걱정 (예: 자제력의 상실, 심장마비가 오지나 않을까, “미치지나 않을까”)
(c) 발작과 관련되는 뚜렷한 행동 변화
- 실제 신체건강과 관련된 문제, 물질사용 및 다른 정신질환으로 인해 공황발작이 유발된 것이 아니어야 한다.
이러한 우울증, 불안장애, 공황장애와 같은 정신건강문제는 반드시 전문적인 지식과 충분한 임상적 경험을 가진 전문가를 통해 심리상담을 받아야 효과적인 변화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국내 심리상담 자격증 문제로 인하여 전문적이지 않은 심리상담가로부터 상담을 받고 경제적, 시간적 손실을 입고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경우가 다수 발생하고 있습니다. 공무원 연금공단은 검증된 공인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저는 대학원에서 임상심리학을 전공하고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임상심리 수련을 받았으며, 미국 현지 Beck Institute에서 Judith Beck 박사로부터 우울증에 대한 인지행동치료(CBT) 연수를 받고, 현재는 개인 상담센터도 함께 운영중입니다.
힘든 문제는 전문가와 함께할 때 비로소 분명해지고 조금씩 해소해나갈 수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말하기 힘든 어려움을 겪고 계시다면, 아래 공무원 연금공단 홈페이지에서 언제든지 상담을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비밀보장에 대한 원칙으로 인해 "높은 위험성을 가진 자살문제" 이외의 이슈나 상담내용은 절대로 타인이나 기관에게 알려지지 않습니다. 안심하고 상담을 신청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연금공단 홈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심리상담센터 '안녕' 원장 조 지 훈
한국심리학회 공인 임상심리전문가/ 전문회원
서울대학교의과대학병원 임상심리전문가 수련 (3년)
미국 Beck Institute 'CBT for Depression & Suicide' 현지 연수
아주대학교 대학원 임상심리학 석사
서울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 (삼성, SK헬스커넥트 연구)
보건복지부 마음투자 지원 1급유형 심리상담가
공무원 연금공단 온라인 상담 "건강" 전문가
(전) LG 유플러스 협력 심리상담사
(전) 마인드 카페 심리상담 전문가
(전) 헬로스마일 임상심리전문가
(전) 허그맘 허그인 임상심리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