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람들은 모두 두 부류로 나눠진다.
(선의든 악의든 무지에서든 늘 존재하는)방해꾼들과,그 방해와 상관없이 뚜벅뚜벅 갈 길을 가는 사람들.
(* 심지어 그 방해들도 다 가는 길의 밑거름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