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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읽어주는 남자
즐겁게 보고, 열심히 해독하며, 치열하게 씁니다. 때로는 야구와 게임도 치열하게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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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추리
기자, 도쿄 특파원, 에디터...경험과 고민을 정돈하여 사건, 일본, 저널리즘의 '이면'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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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기자
<한겨레신문>에서 일합니다. 맡겨진 담당 영역에 충실히 글을 씁니다. 그래서 주제가 여러 가지입니다 ^^ 글에 대한 의견 환영합니다. (wan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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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
하루 하루 우리가 살아가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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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덕
서강대 가상융합전문대학원 비즈니스학 박사과정. 글쓰는 삶, 기획자, AI윤리, 가상융합, 지역경제활성화 대책연, 데이터정책 분석 및 전략가, 리스크 매니지먼트, 작사, KT위즈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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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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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영
신문기자. 동시대 여성들의 삶을 자주 곁눈질하는 관찰자. 할 말은 다 못 하고 살아도 쓸 글은 다 쓰고 죽고싶다. @simplism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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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동희
글 밥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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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무사히
기자로 일했습니다. 디지털 구독플랫폼을 운영했습니다. 일과 취미의 경계에서 책을 읽었습니다. 40대 중반에 아빠가 됐습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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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라디오
아이에게 주파수 맞추고 살아가는 전직 라디오 종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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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룰즈
Late to the ap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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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용준
write / review / critic / edit / speak | mingun@nate.com | @kharis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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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배
나의 모든 문장은 당신에게 진 빚으로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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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충만
도서문화재단 씨앗 스토리스튜디오 PM / 세이브더칠드런에서 6년 동안 일했습니다. <놀이터를 지켜라> 책을 내고 동아일보 <2030세상>에 2년 동안 칼럼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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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새롭고 다정하며 진실과 진리에 가까운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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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씨
디자인하는 덕후. 생퇴사와 1년의 자발적 방황기를 거쳐, 브런치를 보고 연락 준 회사에 코가 꿰어 프로덕트 디자인 리드로 일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활동을 계속 찾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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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
(과도하게)발랄한 고양이 한마리를 키우면서 열심히 운동하는 일상을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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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꼬질이들
미국과 서울의 패션세계, 그리고 유학생 및 직장생활의 처절하지만 희망차고 소소한 이야기들을 종알종알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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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us x maus
I am a desig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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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홍수정
영화평론가. 하지만 넷플릭스, 유튜브, 밈까지 모조리 좋아한다. INFJ, 가끔 IN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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