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똑 닮은 아이 ‘나와도 밀당?’

by 아내맘

봉쓰와 아이는 서로 붕어빵인 데다가 나하고 ‘밀당’하려는 것까지 닮았다


“윤우야~ ‘엄마 예뻐요’라고 해 봐”

“엄마 예뻐요?”


“윤우야 그렇게 의문문... 묻는 게 아니라 예.뻐.요.라고 마침표”


윤우는 다시 물었다


“엄마 예뻐요?”


“묻는 게 아니라니까~~~ 윤우야 ‘엄마 예뻐요’라고 한 번만 얘기해주면 안 돼?”


“싫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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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tip: 누가 가르쳐 준 것도 아닌데~ 아빠의 성격까지 아이가 닮는다는 게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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