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여덟 번째 프러포즈
오빠, 지금도 충분히 좋은 사람이야.나도 더 잘할게요
- 그녀에게서 온 메서지
백화점과 면세점에서 마케팅 담당, 언론사에서 마케터 겸 에디터로 일합니다. '결제의 희열'이라는 책을 내고, 중앙일보 '비크닉' 칼럼도 연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