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프러포즈
"예뻐서 가지고 있던 책, 선물로 드립니다."
처음으로 그대가 내게 준 책 선물에는
감동적인 Hug의 장면으로 가득하다
앞으로 쓰일 우리의 연애담은
얼마나 더 많고 아름다운 Hug로 가득 차게 될까?
물론 난 그 책을 완결 짓지 않을 생각이다.
백화점과 면세점에서 마케팅 담당, 언론사에서 마케터 겸 에디터로 일합니다. '결제의 희열'이라는 책을 내고, 중앙일보 '비크닉' 칼럼도 연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