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세번째 프러포즈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을 불러보라.
예상치도 못한 힘이 솟아나게 될 것이다.
- 빅터 프랭클
빅터 프랭클은 철학을 공부하면서 가장 처음 읽어본 철학책인 '죽음의 수용소에서'라는 책의 저자야
2차 세계대전 당시 유태인 수용소 생활을 견뎌내며,
사람의 마음이 세상 모든 것의 기준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해.
특히, 죽음을 앞둔 절체절명의 상황에서도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을 부르며 힘을 얻었다고 하니
사랑의 힘이란 정말 강한 것 같아
그래서 오늘도 그대 이름을 부르며 하루를 버텨봅니다.
너도 내 이름 불러서 힘이 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