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새없이 달리다보니,
두 개의 브런치를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는 저의 경험담을,
하나는 한 선생님과의 대화를 통해서 시작된 글입니다.
둘 다 목적지를 향해 달리고 있으나,
몇 년만에 즐거운 휴가를 가게 되어
26일까지 일본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진을 찍고,
27일 새로운 글로 다시 인사 드리겠습니다.
언제나 격려와 응원을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