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멈춰야 하는 순간.
너무 많은 생각을 사진 한장에 담으려 하니,
말이 꼬이고,
생각이 꼬이고,
사진도 꼬이는 순간.
정말 이번 생각은 “일상”에 대해서만 적어보고자 합니다. “사진”은 하나의 수단일 뿐. 그 수단이 표현하고자 하는건 결국 제가 느낀 생각이니까요.
내일부터 다시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