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쉬어가기]

by 별빛바람

그 동안 찍은 사진을 매일 업로드 하며, 그날 그날 생각난 내용들을 글로 정리해보고자 하였습니다.


다양한 사진을 많이 찍다 보니,

고를 수 있는 사진은 너무나 많았으나,

글의 주제와 내용, 즉 생각이 너무 상투적으로

흘러간다는 것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사실 있어보이는 사진과 글을 쓰고 싶진 않았고,

정말 그 사진으로 생각할 수 있는

일상의 생각들을 적어보고자 하였는데…

어느 마무리 한 글을 읽어보니

너무 겉멋만 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잠시 글은 멈추고,

생각이 드는 사진 한장씩만 올려보고자 합니다.



이제는 점점 잊혀진 취미인 “사진”이

많은 분들에게 열정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에

사진은 틈나는 대로 공유할 예정입니다.


잠시 겉멋을 좀 빠지게 되면 다시

생각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전 18화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