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일-이라는 고상한 취미를성장시켜 보기로 했습니다. 나를 위해!!!
훗, 그럼 그렇지
오늘도 쓰고 읽는 일을 즐긴다.
쓰는 일을 즐기다 보니 조회수의 롤러코스터에 상관없이,
조회수에 굴하지 아니하고, 오늘을 쓰게 되었다.
쓰는 일-이라는 취미를 즐기다 보니, 고치고 싶던 습관이 해결되었다.
쓰는 일-이라는 취미를 즐기다 보니,
간절히 하고 싶던 일을 하는 데 필요한 '마음먹기'의 로딩 시간이 단축되었다.
그래서 앞으로도 쓰는 일-이라는 고상한 취미를
성장시켜 보기로 했다.
나를 위해, 내 삶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