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하는 선택, 오늘부터 실행하는 내가 되기 위한 지침
“오늘만…”이라는 말은 참 달콤합니다.
걷기를 하겠다고 마음먹었지만 비가 조금 오면, 피곤하면, “오늘만 쉬고 내일부터”라고 변명하게 됩니다.
빵집 앞을 지나가다가도 “오늘만 먹고 내일부터 줄이자”라는 위로로 자신을 설득합니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오늘만이 쌓이고 쌓이다 보면 어느새 습관이 되고, 다짐했던 ‘내일부터’는 끝내 오지 않곤 합니다.
편안함의 유혹 : 소파에 앉아 오늘만 쉬자.
맛있는 유혹 : 오늘만 먹자. 내일부터는 절대 안 먹지.
미루기의 유혹 : 오늘만 미루자. 내일부터 진짜 제대로 시작하자.
이 세 마디가 우리의 성장을 가로막습니다.
사실 오늘만은 자기 합리화일 뿐이고, 내일부터는 오지 않는 미래일 뿐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오늘부터 하는 것입니다.
걷기를 미루고 싶을 때 → “오늘부터 10분만 걷자.”
빵을 사고 싶을 때 → “오늘부터 하루 건너 먹자.”
공부를 미루고 싶을 때 → “오늘부터 5분만 책을 펴자.”
크고 완벽한 시작이 아니라, 작고 가벼운 오늘부터가 진짜 변화를 만듭니다.
작게 시작하기 – 1만 보 걷기 힘들면 1 천보부터. 책 한 권 읽기 힘들면 한쪽부터.
즉시 행동하기 – “나중에”보다 “지금 당장”이 훨씬 가볍습니다.
기록하기 – 오늘부터 한 작은 실천을 적어두면 성취감이 쌓입니다.
스스로 칭찬하기 – 잘했다는 말은 나 자신이 제일 먼저 해줘야 합니다.
내일의 내가 웃게 만들기 – 오늘부터 한 걸음이, 내일의 나를 편안하게 만듭니다.
“오늘만…”이라는 달콤한 속삭임은 나를 제자리로 돌려놓습니다.
그러나 “오늘부터”라는 단단한 다짐은 나를 앞으로 나아가게 만듭니다.
오늘부터, 아주 작은 것 하나만 실천해 보세요.
그 작은 시작이 쌓여, 내일의 당신을 빛나게 할 것입니다.
실천에 작은 도움을 드리고자 부록을 얹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