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황에서,
푸틴이 히로시마 원폭의 2천배 위력을 가진 차세대 ICBM을 시험 발사했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푸틴은 두려움이 많은 사람 같다.
자기와 의견이 다른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을 죽이려는 사람, 안 되면 함께 죽겠다는 사람 같다.
두려움이 강한 자아를 만드는 경우가 많다.
딱딱한 껍데기에 감춰진 조개의 속살처럼.
무엇이 두려워 지구를 파멸 시키는 일도 마다하지 않을까?
푸틴이 용감해지기를 기도한다.
마하리쉬는 자아는 찾는 것이 아니라, 버리는 것이라 했다.
자아를 버려야 진짜 자아를 찾을 수 있다 했다.
어서 빨리 푸틴이 두려움을 털고 일어나길 기도한다.
다름 속의 가치를 발견하는 기쁨을 누리길 바란다.
다름은
나를 위협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만드는 존재라는 걸 알게 되길.